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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의달인

·영조

꽃부리 할아버지
Q: 영조의 재위 기간은 얼마나 길었나요?
A: 영조는 조선의 제21대 왕으로 탕평책을 통해 과열된 붕당 간의 경쟁을 완화하고 민생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노력한 왕이에요. 이러한 영조는 1724년부터 1776년까지 무려 52년간 왕위를 지켰어요. 역대 조선의 임금들 중 가장 오랜 시간 왕의 자리에 있었답니다.
영조는 신하들의 다툼과 나뉨을 막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영조' 하면 떠오르는 말: 탕평책

방탕할 평평할
영조가 서로 다른 무리의 신하들이 골고루 벼슬을 할 수 있도록 인재를 고르게 등용한 정책을 말해요.
싸움이나 시비, 논쟁 등에서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음.
영조는 탕평책을 통해 신하들이 무리를 나누어 다투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영조' 하면 떠오르는 말: 균역법

고를 부릴
병역의 의무 대신 거두는 베를 두 필에서 한 필로 줄인 제도예요.
균역법을 통해 세금을 줄이고 어업세, 선박세 등으로 보충하였음.
영조는 균역법을 통해 백성들의 세금 부담을 줄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영조' 하면 떠오르는 말: 삼심제

살필 법도
- 한가지 사건에 대해 세 번(三) 살펴(審) 판단하는 제도(制)
영조가 사형수를 처벌하기 전에 세 번 조사하도록 한 제도예요.
영조는 삼심제를 시행하여 백성들의 억울함을 덜어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스펀지 :세금을 옷감으로 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선 시대에 화폐 대신 주로 사용됐던 것은'쌀'과 '옷감'이었어요. 특산물 대신'대동법'을 통해 쌀을 거두었고, 군대에 가는 대신 내는 세금은 옷감인 베를 거두었요. 이 옷감의 양을 줄여준 것이 바로 균역법이랍니다. 옷감은 보관하기도 편하고 운반하기도 편리했기 때문에 세금으로 거두어들이기에 적합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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