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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 II

·을사조약(1905)

둘째 천간 여섯째 지지 법규 맺을
Q: 을사조약에 어떻게 저항했나요?
A: 을사조약러·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기 위해 강제로 체결한 조약을 말해요. 우리나라는 자결, 의병 활동, 특사 파견 등의 활동을 통해 을사조약에 저항하였어요.
고종 황제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외교권을 빼앗기는 을사조약이강제로 맺어졌습니다.

·'을사조약(1905)' 하면 떠오르는 말: 외교권

외국 무역 권리
- 외국(外)과 무역(交)할 수 있는 권리(權)
다른 나라의 간섭을 받지 않고 외국과 교섭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해요.
을사조약의 핵심은 우리가 일본에 외교권을 빼앗겼다는 데 있습니다.

·'을사조약(1905)' 하면 떠오르는 말: 최익현

성씨 더할 솥귀
을사조약 후 일제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의병을 일으킨 인물이에요.
대원군을 탄핵하였으며, 갑오개혁 때 단발령에 반대하였음.
최익현은 을사오적을 처단할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을사조약(1905)' 하면 떠오르는 말: 민영환

성씨 헤엄칠 불꽃
을사조약의 부당함을 알리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한 조선 고종 때의 문신이에요.
민영환의 순국은 의병 운동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스펀지 :'을씨년스럽다.'는 어떤 뜻인가요?

마음이나 날씨가 스산하고 흐린 것을 표현할 때 '을씨년스럽다.'라고 해요. 이 말은 을사조약이 일어났던 해인 을사년의 분위기를 담아'을사년스럽다.'라고 한 것이 변해서 생긴 말이에요. 을사조약을 할 당시 우리 민족은 무척이나 슬프고 당황한 상태였는데, 날씨가 흐리거나 마음이 불편할 때 그 해를 떠올려 '을사년처럼 좋지 않다.'는 표현을 하게 되었던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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