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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ceramics

질그릇 사기그릇 그릇
Q: 도예가들은 멀쩡한 도자기를 깬다고요?
A: 도자기는 고령토, 장석, 진흙 등을 이용해 구워 만든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이런 도자기들이 우리의 눈에는 근사해 보여도 도예가의 눈에는 분명 실패작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나 봐요. 도예가들은 실패작을 아까워하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다고 여겨서 과감히 깬다고 해요.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도자기는 분청사기와 백자입니다.

·'도자기' 하면 떠오르는 말: 분청사기

가루 푸를 모래 그릇
조선 시대에 만든 자기의 하나로 청자에 백토를 발라 다시 한 번 구워낸 것을 말해요.
분청사기의 색깔은 회청색이나 회황색을 띕니다.

·'도자기' 하면 떠오르는 말: 백자

사기그릇
- 흰색(白)의 자기(瓷)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자기를 말해요.
백자는 색과 모양이 간결하고 실용성을 강조하여 서민들도 폭넓게 사용하였습니다.

·'도자기' 하면 떠오르는 말: 청화 백자

푸를 빛날 사기그릇
- 흰(白) 바탕에 푸른(靑) 무늬가 빛나는(華) 자기(瓷)
흰 바탕에 푸른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자기예요.
청화 백자는 흰 바탕에 푸른색으로 나무, 꽃, 새 등을 넣어 우리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스펀지 :도자 비엔날레가 있다고요?

도자기가 유명한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를 중심으로 2년에 한 번씩 한국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교류하기 위해 경기 세계 도자 비엔날레가 열려요. 전 세계의 도자 문화를 서로 공유하는 이 축제는 도자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국제 행사라고 평가받고 있어요. 또한 이 축제를 통해 도자 문화는 좀 더 친숙하게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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