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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 I

·병인양요(1886년)

셋째 천간 셋째 지지 큰 바다 시끄러울
Q: 병인양요의 원인이 천주교 박해라고요?
A: 병인양요는 프랑스가 천주교 신자를 박해한 사건을 빌미로 통상을 요구하며 강화도를 침략한 사건을 말해요. 프랑스군은 1개월 동안 강화도를 점령하고 약탈을 일삼다가 양헌수 장군이 이끄는 조선군에 패하여 결국 쫓겨가게 되었답니다.
정족산성은 병인양요 때 양헌수 장군이 프랑스군을 무찌른 곳입니다.

·'병인양요(1886년)' 하면 떠오르는 말: 양헌수

들보 물가
병인양요 때 강화도 정족산성에서 프랑스군을 격파한 조선 후기의 무신이에요.
양헌수 장군의 활약은 프랑스군이 싸움에 지고 물러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병인양요(1886년)' 하면 떠오르는 말: 외규장각

바깥
왕실 관련 서적을 보관할 목적으로 강화도에 설치한 도서관으로, 왕립 도서관인 규장각의 부속 도서관을 말해요.
설치 이후 의궤를 비롯해 총 1000여 권의 서적을 보관하였음.
병인양요 때 프랑스는 외규장각의 많은 도서들을 약탈해갔습니다.

·스펀지 :외규장각의 문화재들을 약탈당했다고요?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에 의해 외규장각 의궤를 포함한 359권의 서적이 약탈되고 나머지는 불에타 소실되는 사건이 일어났어요. 이후 프랑스 파리 국립 도서관에 외규장각 도서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한국 정부는 이 도서들에 대한 반환을 추진해 왔어요. 그러나 프랑스는 2010년 3월, 한국 정부의 공식 요청에 5년 단위 갱신의 대여 방식으로 반환에 합의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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