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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 I

·신미양요(1871년)

여덟째 천간 여덟째 지지 서양 시끄러울
Q: 신미양요에서 활약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A: 신미양요는 조선의 백성들이 미국의 상선을 침몰시킨 사건을 빌미로 미국이 군함을 보내어 강화도를 공격한 사건을 말해요. 어재연 장군을 비롯한 조선군이 목숨을 걸고 미국 군대에 맞서 싸워 많은 피해를 입었으나 이를 물리쳤어요.
강화도의 초지진은 신미양요와 병인양요 때의 격전지입니다.

·'신미양요(1871년)' 하면 떠오르는 말: 어재연

물고기 있을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때 강화도 광성진을 수비한 조선 후기의 무장이에요.
어재연은 신미양요 당시 광성진을 수비하다 전사하였습니다.

·'신미양요(1871년)' 하면 떠오르는 말: 척화비

물리칠 화할 비석
흥선 대원군이 서양과의 통상을 금지하는 글을 새겨 한양과 전국 각지에 세운 비석을 말해요.
1882년 임오군란 때 흥선 대원군이 청나라에 납치된 틈을 타 일본에 의해 모두 철거됨.
흥선 대원군은 척화비를 세워 서양의 침략을 일깨우고, 서양과 교류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더욱 단호히 하였습니다.

·스펀지 :척화비에는 어떤 글이 새겨져 있나요?

흥선 대원군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의 승리 후'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않음은 곧 화의하는 것이요, 화의를 주장함은 곧 나라를 파는 것이다. 이를 자손만대에 경계하노라. 병인년에 비문을 짓고 신미년에 비석을 세운다.'라는 내용이 새겨진 척화비를 전국의 주요 장소에 세웠어요. 이는 서양과 교류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세운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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